[SC리뷰]"가장의 눈물"…'아내의맛' 진화♥함소원, 우울증 고백→송가인 투혼

[스포츠 조선 김영록 기자] "이 생활과 안 맞을 것 같다 솔직히 너무 지친

" '아내의 맛'진화가 산후 우울증에 시달렸다 26 세 남편 9 일 TV 조선 '아무 곳도없는 – 아내의 맛'진화 함소원 부부의 우울증 고비 이날 진화와 함소원은 아절이났다 육체와 휴대 문제

진화는 '한국어를 공부하라', '당신이 기분이 좋다'는 것은 함의 말은 무의미하다 이윽고 진화가 "혼자 찾다 너는 말을 잘 들어라" 이세상은 "차 세워라 진화는 서둘러야한다 "고 말했다

진화는 전당 대회에서 행해진 다 함소원은 "나는 네가 아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우울증에 시달리다 진화는 1 대 1의 상담에서 "많이 힘들다 생각을 많이하는 사람들은 나도 마찬가지다 고슴도치라

"고 토로했다 솔직히 너무 지친다 "라고 말하고, 왈칵 눈물을 보팔 함으로서 의사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설명, 진화는" 함소 한테 "남편이 형제들과 나이 차이를 두드린다" 14 살 자리에서 혼자 살고 외로움이 많은 혹시라도 걸릴거야 자기가 갈망하지 못하면 말을하지 말라

함장님은 갈아 입히지 않으니 까 이날 송가 인은 교통 사고로 '미스트 트로피'를 터뜨렸다 송가 인은 "준비가 안 된 무공은 준비금을 준비한다"고 말하면서 어지럽다 보호기를 차고 무덤에 넣은 사람은 건강한 모습을보고 드려야합니다 아직은 없다

"운동"단서의 미아가 고개를 끓으면됩니다 병원을 찾은 송가 인은 '퇴행성 디스크'를 낳았습니다 평등하게 참다 전당 대회에 대하여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250 만원 '금장 골프 풀세트'75 % 단독 할인 '50 만원 '대면 ▲ 장미란 확률이 떨어지는 모습 '몰라 볼께 살 빠져

' ▲ 오정연 "21 평 카페 운영 잘 나올의 낮 100 만원 ↑"파경 "송창기 밝은 모습의 근황"김태리와 V 증인 "▲ 홍석천"경만한 카펫 잠재 사고는 위협적이다 " , '아내의 맛'함소원 ♥ 진화 가입자 갈등 →시 어머니 등등 고부 갈등 발발 스포츠 조선 = 정유나 기자 "지옥"

"아내의 맛" '아내의 맛'진화, ♥ 함소원, 냉담화 이유 [오! 씬 리뷰] OSEN

[리뷰IS]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고백→키스 브레이크 없는 직진

이종석 이순신 (이단석) 이순신 (이단석) 집에 들어 와서 출근 할 수 없다 몹시 걱정했다 이종석에게 "살삿 점 하나 만명의 소매"고등

종말론은 종말론을 집어 삼켰다 "라고 말 했습니 다 이돌석은 이종석을 보살펴야한다 이종에게 왕자 대결자가 솔직했다 "언제부터 할 모르겠다

나도 그랬 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어 나도 저주해라 사랑하지 못한다 너무 무서웠다

말했다 하하준 더만 날 기회가 많아 이종석은 단다 위 하준은 정유 (송해 린)에게 "좋아하는 사람 다"라고 말했다

똑같은 중위가 준 손잡이를 다뤘다 이영직의 가방 이종석 준 밴드 이영석은 자기가해라라고 생각한다 이종석은 자기가해라 차은 호가 좋아한다

강이, 가끔 오늘 기가 집합 참아 야지, 참 아야 생각해 "이아영 기자 리 예

ung @ jtbc okr

[SC리뷰] ‘골목식당’ 크러쉬, 백종원 향한 팬심 고백 “우리 형”

[SC리뷰] '골목식당' 크러쉬, 백종원 향한 팬심 고백 "우리 형"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크러쉬가 요리 연구가 백종원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회기동 벽화골목'편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평소 닭요리를 좋아한다는 크러쉬가 미리투어에 참가했다 크러쉬는 "11호, 12호짜리 쓰는데 홍탁집과는 다르게 닭을 물에 바로 삶아서 양념이 안 배어 있다는 부분이 문제점이었다"라며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본방사수했다고 자랑했다 또 크러쉬는 TV 보던 고기 떡볶이를 시킨 후 낮술을 시켰고 매니저에게 "낮술을 6년 만에 먹는 거 같다"라며 고백했다 낮술 때문이었는지 크러쉬와 매니저는 진솔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크러쉬는 "백종원 선생님이 롤모델이다

상권 얘기하실 때 교류를 말씀하신다 음악도 서로 교류해야 발전한다 그런 마인드가 멋있다"며 "그때부터 우리 형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깃집 사장 강도훈은 아내에게 "우리 절대로 더이상 울면 안돼 사람들이 울면 가식이라고 한다

만약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골목식당' 할 거냐고 하면 할 거야, 안 할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아내는 "그럼 이대로 망해?"라며 '골목식당'에 나온 것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고깃집 사장님은 "신경쓰지 말고 이대로 하자"라며 첫 방송 후 악플 때문에 힘든 마음을 다독였다 고깃집 부부는 백종원에게 받은 레시피대로 갈비를 삶고 준비했다 백종원은 고기가 준비되는 동안 삼겹살 상차림을 다시 점검했다

상차림에 나온 파채를 맛본 백종원은 놀랐다 사장님은 "청주 내려가서 배워왔다"라며 "어제까지도 8번을 만들고 엎었다"고 이야기했고, 백종원은 "파절이 내가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이미 완벽해 졌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상황실에 있던 김성주, 조보아도 고깃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삼겹살을 굽던 종이호일 판에 볶음밥을 만들었다 밥 볶기 스킬을 공개한 백종원은 "아내가 나 밥 볶는 거에 반했는데

여러 가지에 반했지만 밥 볶는 거에 반했어"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갈비맛과 육수맛을 섞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고기 조린 국물로 갈비탕 육수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를 맛 본 조보아는 "갈비탕의 끝판왕"이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한 백종원은 인터넷 악플 때문에 심란한 부부에게 "신경쓰지 말라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것"이라고 조언했고, 고깃집 사장은 익명의 편지로 응원을 주시기도 한다고 말했다

닭요리집은 메뉴를 줄이고 닭볶음탕에 올인했다 닭 잡내를 잡기 위해 한 번 삶아낸 후 기존의 양념 레시피는 그대로 했다 창업주 부모님이 직접 맛을 평가했다 어머니는 "국물이 좋다 내가 할 때보다 더 맛 좋다"고 칭찬했고, 백종원 역시 "훨씬 나아졌다

이제 호불호가 안갈리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아직 주방 문제가 남았다 알고보니 주방 부분이 가건물 상태로 가게를 이전해야하는 상황 어머니는 "방송에서 주방이 나오는데 마음이 아팠다"라며 아들에게 좋은 주방을 물려주지 못한 미안함을 드러냈고, 이전해서 장사가 잘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섰다 이에 백종원은 더 좋은 환경에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 가게를 오래 유지하는 비결임을 설명했다

지난주 대규모 시식단을 경험했던 피자집 사장님은 방송 이후 실제로 많은 손님들이 몰렸다 이에 가게 오픈 전 백종원은 피자집 사장님에게 "절대 욕심부리지 마라 서두르면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조언했다 침착하게 시작했지만 주문압박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우여곡절 끝에 하루 장사를 마감했다 이후 사장님은 메뉴 축소의 필요성을 더욱 절실하게 실감했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사장님은 특별한 피자를 만들 수 있다"라고 자신감을 실었고, 사장님은 진지한 고민 끝에 피자전문점으로 거듭나기로 결정했다 백종원과 사장님은 함께 시그니처 피자 연구에 나섰다 피자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 모여 마침내 개성 있는 '신 메뉴'가 탄생했다 반반 조각피자로 다양한 토핑을 올려 6가지 정도의 메뉴를 만들어내 새로운 맛에 만족했고, 백종원은 "이집의 매력이 이거다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지난 주 대학생 시식단의 냉철한 평가를 받은 컵밥집은 '메뉴를 고민해보라'는 백종원의 숙제에 노량진 컵밥거리를 다시 다녀오는 등 고심 끝에 개발한 '신 메뉴'를 선보였다 사이즈를 한가지로 통일한 후 주력 메뉴 3개를 업그레이드했다 기존의 컵밥과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의 신 메뉴를 확인한 백종원은 흡족한 평을 내렸고, 좀 더 감동적인 맛을 위해 특별한 솔루션을 예고했다 narusi@sportschosun com

저탄고지 하는 사람의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리뷰 1편

댓글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화면을 일시정지 해주시고 질문 내용 먼저 확인해주세요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이라는 책에 나온 고기와 유제품이 중풍, 질병의 원인이니 녹말에서 칼로리를 얻자는 이론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문을 받고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책을 읽어봤습니다 책의 내용은 총 12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장에서는 저자의 소개와 책을 쓰게 된 계기가 나옵니다 2~3장에서는 녹말 음식에 대한 소개와 효능 추천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4장에서는 육식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이 나오며 5~6장에서는 음식을 바꾸면 질병을 치료 할 수 있으나 이런 정보를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은폐하는 사람이 있다 7장에서는 채식으로 충분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는 것 8, 9, 11장 에서는 칼슘, 오메가3 같은 영양소를 얻기 위해서 특정 식품이나 영양제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 10장에서는 녹말을 먹는 채식에도 맞는 방법과 맞지 않는 방법이 있다는 것 마지막 12장에서는 소금과 설탕에 대해서 나옵니다 우선 1장의 내용은 저자에 대한 소개글이니 제외 하겠습니다 5~6장의 내용인 식습관을 바꾸면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내용은 동의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정보를 식품업계, 의료계에서 이익을 위해서 축소, 은폐하고 있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외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동의하니까요 7장 채식과 단백질에 대해서는 예전에 만든 영상으로 채식으로 충분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을까?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자세히 다뤘었쬬 결론만 이야기 하자면 이론상 가능하지만 매일 2~3kg의 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가 나가고 있으니 내용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세요 다른 영상에서 나온 내용이니 제외하겠습니다 8장, 9장, 11장의 내용에 대해서도 동의합니다 제가 최근에 만든 영상 중에 현미 관련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현미 안에 좋은 영양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그 영양분이 현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음식에도 있기 때문에 현미에 너무 집착할 필요 없다는 이야기를 했었죠 영상 내용 궁금하신 분은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 있으니 클릭해서 영상 보시면 되고 8, 9, 11장에 나오는 내용도 동의하기 때문에 빼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2장, 3장, 4장, 10장, 12장에 대한 내용이 남는데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장에서는 녹말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이유가 나오는데 그 이유는 과일과 야채로는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선 책 내용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과일은 단순당의 형태로 아주 빠르게 에너지를 제공하지만 녹말처럼 지속적으로 에너지를 제공해주지 못한다 그러니까 녹말은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 과일의 단순당은 순간적인 에너지 공급원 이라는 것인데 이것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관계입니다 사람의 몸에는 탄수화물과 지방 2가지 에너지가 저장되어 있는데 탄수화물의 경우 사용량을 순간적으로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물건을 들어올리거나 뛰는 등 순간적으로 많은 에너지가 늘어날 때 사용됩니다 그런데 저장량이 많지 않다는 특징이 있어요 지방은 순간적으로 사용량을 높일 수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급하게 필요한 곳에서는 사용 할 수 없지만 저장량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에너지가 필요한 내장기관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입니다 그러니까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 공급원 지방은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과일의 단순당과 녹말의 관계와 매우 비슷합니다 두번째 과일과 채소는 좋은 음식이지만 충분한 칼로리와 포만감을 제공해주지 못하기 때문에 녹말 음식을 함께 먹어야 한다 이것 역시 제가 식단 설명을 하면서 다른 영상에서 반복했던 내용이죠 우리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정제 탄수화물을 멀리하고 비정제 탄수화물인 과일과 야채를 먹는 것이 좋은데 이 두가지만 먹을 경우 칼로리가 부족하니까 부족한 칼로리를 고기로 채우는 것이 론가 식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정제 음식을 멀리하고 비정제 음식인 과일과 야채를 다양하게 먹는것은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같은데 과일이나 야채에서 부족한 부분을 녹말 음식으로 채우느냐 고기로 채우느냐 이 부분에서 차이가 생기는 것 입니다 조금더 디테일하게 나누자면 고기를 먹어도 되는가, 안되는가 로 나뉩니다 왜냐하면 제가 말하는 식단에서는 녹말의 섭취를 금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댓글로 감자나 고구마 먹어도 되냐는 질문이 있어서 먹어도 된다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육류의 섭취를 금지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저는 녹말, 육류 모두 된다는 입장인데 책은 육류는 안되고 녹말만 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질문자께서 물어보신 "책의 이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에 답하자면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는 부분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른쪽 위에 다음 영상 링크가 나가고 있을텐데 다음 영상에서는 책에 나온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는 이유와 제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영상 링크가 나오지 않는다면 영상을 만들고 있는 중이니 몇일만 기다려주세요 영상이 재미있었다면 구독하기, 추천하기, 공유하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다른 영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인간은 녹말동물 일까? –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리뷰 2편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책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받고 만드는 두번째 영상입니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책에 나오는 내용 중에서 동의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했었죠 오른쪽 위에 첫번째 영싱 링크 나가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클릭해서 보시고 이번 영상에서는 인간은 녹말 동물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를 들어서 인간은 원래 고기를 먹지 않고 녹말 음식과 식물성 식품을 먹는 녹말 동물 이라고 주장합니다 첫번째 주장은 사람과 DNA가 99% 유사한 침팬지의 경우 순수한 채식주의자 이고 따라서 DNA 유사성을 고려 할 때 사람의 몸에는 채식이 맞다는 주장이죠 그런데 침팬지가 한 때는 식물성 식품만 먹는 초식 동물이라고 알려져 있었지만 영국의 동물학자 이면서 평화 운동가인 제인 구달께서 침팬지가 잡식성 동물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침팬지 관련 다큐를 보셨다면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침팬지가 원숭이를 먹는 모습을 보셨을 것이고 한국 방송 중에는 2013년 11월 29일에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 국내 최초로 침팬지가 원숭이를 먹는 모습이 방송 되기도 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하는 침팬지가 초식동물이라는 이론은 아니라고 결론이 나온 내용입니다 그런데 왜 책에서 침팬지가 초식동물 이라고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침팬지는 잡식동물이고 사람이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 침팬지와의 DNA 유사성을 고려 해야 한다고 하면 사람의 몸에는 잡식이 맞다는 결론이 됩니다 두번째 주장은 초기 인류가 지구에서 활동 반경을 넓히고 다른 영장류보다 두뇌가 3배이상 커진 이유가 여름과 가을에는 과일을 먹고 봄과 겨울에는 녹말 음식인 덩이 식물과 곡식을 통해서 칼로리를 얻었기 때문이라는 주장입니다 제가 예전에 만든 영상 중에서 채식으로 충분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가? 영상이 있는데 이 영상에서 식물성 음식으로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얻기 위해서는 한명당 하루 2~3kg의 식물성 식품을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반면 고기의 경우에는 500g만 먹어도 같은 양의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얻을 수 있죠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 나가고 있으니 왜 이런 계산이 나왔는지 궁금하다면 클릭해서 보세요 뇌가 발달하지 않은 영장류 수준의 초기 인류 100명 부족이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뇌가 발달하지 않은 초기 인류라면 지금 인류와 비교하면 필요한 영양분이 적었겠죠 그래서 채식만 했을 때 먹어야 하는 2~3kg보다 작은 1kg만 먹으면 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동물성 식품이라면 500g의 절반인 250g 이겠죠 이 부족이 고기를 먹지 않고 야채와 과일과 녹말 음식만 먹는 채식 생활을 했다고 가정했을 때 하루에 필요한 식물성 식품의 양은 100kg 한달이면 3t(3,000 kg)의 식물성 식품이 필요하죠 뇌가 발달하지 않아서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초기 인류가 과연 한달에 3t의 식물성 식품을 채집으로 조달이 가능했을까요? 그렇게 계산하면 고기도 하루에 25kg 한달이면 750kg이 필요한데 이것은 수렵으로 조달이 가능한 양인가요? 소 한마리의 무게는 대략 600kg 입니다 600kg의 소를 도축했을 때 내장과 뼈의 무게를 제외한 순수 살코기의 무게는 대략 350kg 정도 됩니다 그런데 초기 인류는 내장도 먹었을테니 내장의 무게까지 고려하면 600kg 소를 도축 했을 때 먹을 수 있는 동물성 식품을 400kg 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00명의 부족원이 힘을 합쳐서 소 크기의 동물을 한달에 2마리만 사냥하면 되는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양이 아니죠 그리고 100명의 부족이 전부 사냥을 나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부는 사냥을 나갔지만 일부는 채집 활동을 했을 것 입니다 이렇게 얻은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을 합치면 채식보다 훨씬 더 많은 영양을 얻을 수 있었겠죠 그렇다면 한달에 3t의 식물성 식품을 채집하는 것과 한달에 2마리의 동물을 사냥하는 것의 난이도를 비교해보면 초기 인류가 육식을 하지 않고 채식 만으로 생활했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더군다나 뇌가 3배로 커질 정도로 많은 영양을 얻으려면 육식은 필수였습니다 인간은 육식동물 처럼 날카로운 이빨, 손톱이 없어서 육식에 맞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그것은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책 저자가 주장한 내용은 아니고 책의 내용을 옮긴 옮긴이가 있는데 옮긴이가 그 내용을 이야기 합니다 사람의 손은 무엇을 먹기에 적합한가? 사람의 치아는 무엇을 먹기에 적합한가? 이런 것을 생각했을 때 육식 동물로 보기에는 치아가 너무 발달하지 않았고 날카로운 손톱이 없으니 채식이 맞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예전에 만든 자본의 밥상 영상 리뷰 중에서 인간은 채식동물인가? 라는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에서 자세히 다뤘었죠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있으니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책에서 과거 인류가 녹말을 먹었다는 증거가 굉장히 많이 있다고 하던데… 여기서 채식과 육식의 차이점이 명확하게 나오는데 음식이 식물성 식품, 동물성 식품이 있다고 했을 때 채식은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안된다는 주의입니다 오직 식물성 식품만 먹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육식은 동물성 식품과 식물성 식품을 모두 먹어도 된다는 주의입니다 즉 고기를 먹어도 되냐 안되냐로 채식과 육식이 나눠져 있는 것이지 둘다 공통적으로 야채는 먹는 것 입니다 그러니까 녹말 음식을 먹었다는 증거는 그냥 녹말 음식을 먹었다는 증거이지 육식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책에서도 고대 인류는 녹말 음식이 주식이었다는 내용이 나오다가 고대 이집트 귀족이 고기를 먹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녹말 음식을 먹었다고 고기를 먹지 않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육식을 하면서도 녹말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과거 녹말 음식을 먹었다는 기록이 많은 것은 사실이나 이것은 녹말 음식을 먹었다는 증거이지 육식을 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니며 현실적으로 생각했을 때 초기 인류가 채집만으로 생활하기에는 불가능 했을 것이고 수렵을 통한 육식 활동을 했을 것이다 그리고 인간과 DNA가 99% 일치하는 침팬지도 육식을 하기 때문에 인간은 육식을 해서는 안되고 녹말 음식을 먹는 채식만 해야 하는 녹말 동물이라는 주장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럴싸하죠? 오른쪽 위에 다음 영상 링크가 나가고 있을텐데 다음 영상에서는 녹말과 탄수화물은 지방으로 변환되지 않는다는 내용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탄수화물은 지방이 안된다? –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리뷰 3편

댓글로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책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을 받았고 질문에 답변하는 세번째 영상입니다 첫번재 영상에서는 책의 전체 내용과 내용 중 동의 하는 부분 그렇지 않은 부분을 이야기 했었죠 두번째 영상에서는 책에 나오는 "인간은 녹말 동물이다" 주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점을 이야기 했습니다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 나가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녹말과 탄수화물은 지방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여러 영상에 걸쳐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에너지 변환 문제, 혈당 낙차 문제가 있고 이것 때문에 가짜 배고픔이 생기게 되고 가짜 배고픔 때문에 불필요한 음식을 먹어서 그 결과 비만이 됩니다 에너지 변환과 혈당 낙차에 대해서는 밥을 먹었는데 입이 심심한 이유, 배가 고픈 이유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을 했었죠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 나가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책에서는 단순당을 아무리 많이 섭취해도 지방으로 전환되는 탄수화물이 아주 약간이라고 합니다 실제 실험을 하는 예시가 나오는데 날씬한 여성과 뚱뚱한 여성에게 하루 섭취 칼로리의 50% 이상을 정제당으로 섭취하게 해도 하루의 4g 정도의 지방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정제당 같은 정제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할 경우 지방으로 바뀌어서 문제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니까 좀 당황스럽습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온 걸까요? 실험 내용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의 50% 이상을 정제당으로 먹었다고 했는데 이 정제당이 135g 상당의 정제당 입니다 정제당읕 탄수화물이니까 1g당 4 kcal의 열량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135g의 정제당은 540 kcal 이 되겠죠 그렇다면 이 실험에서는 540 kcal 를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의 50%이상으로 가정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이 실험에 나오는 여성은 하루 섭취하는 칼로리가 최대 1080 kcal 이라는 것 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것은 기초대사량 조차 충족이 안되는 저칼로리 식사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먹으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무엇을 먹든 지방으로 변환이 잘 안됩니다 왜냐하면 극단적으로 적게 먹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 실험을 근거로 정제당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지방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납득하기가 어렵죠 정제당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는다 이 내용과 함께 제가 책에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내용이 한가지 더 있는데 포만감에 대한 내용입니다 책 내용 먼저 살펴볼께요 탄수화물과 지방의 포만감을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탄수화물은 장시간 지속되는 반면 지방은 그보다 훨씬 짧았다 이것도 제가 알고 있는 지식과는 반대 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탄수화물의 포만감 보다 지방의 포만감이 더 길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탄수 고지방 식단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지방의 섭취량을 늘리는 식단인데 이 식단이 종류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공통적으로 탄수화물 보다 지방에서 얻는 칼로리가 많습니다 이 식단을 하는 사람이 보이는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하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배가 별로 안고프다는 이야기를 해요 그렇다면 이것도 책의 내용과 반대 입니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 이런 차이를 설명 할 수 있는 유일한 가설이 있는데 비정제 음식과 정제 음식을 비교한 경우 입니다 쌀을 도정하지 않고 껍질이 있는 상태의 음식을 현미라고 합니다 이 현미에서 껍질을 벗기면 백미가 되고 백미를 빻아서 가루로 만들면 쌀가루가 되죠 음식은 자연상태에서 존재하는 원형이 있는데 음식을 가공해서 원형에서 점점 멀어지면서 소화, 흡수가 쉬워진 음식을 정제 음식 이라고 하고 반대로 음식의 원형에 가까우면서 소화, 흡수가 어려운 음식을 비정제 음식이라고 합니다 같은 쌀 이지만 현미는 다이어트에 좋고 백미는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 하는 이유가 현미는 백미에 비해서 비정제 음식이기 때문이거든요 비정제 음식은 소화,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가는 특징이 있고 정제 음식은 소화,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포만감이 금방 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정제 탄수화물과 정제 지방을 비교 한다면 비정제 이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포만감이 더 오래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올바른 비교 방식은 아닙니다 만약 탄수화물과 지방의 포만감을 비교하려면 둘다 정제인 상태의 음식으로 비교하거나 혹은 둘다 비정제인 상태의 음식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포만감에 대해서 의도한 결과가 나오도록 실험을 조작했다는 건가요? 그것은 너무 비약이 심하고 아마 세분화 과정에서 생긴 오류일 확률이 높습니다 유튜브를 자주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유튜버는 굉장히 많은 종류로 세분화를 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영상을 올리는 유머 유튜버 정보를 올리는 정보 유튜버 아니면 화장법을 알려주는 뷰티 유튜버가 있겠죠 그런데 유튜브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유튜버른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 이라는 큰 덩어리 개념으로만 이해됩니다 이것과 같은 관점에서 채식을 선호하고 권장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채식에서 대해서는 굉장히 잘알아요 그래서 자신이 잘 아는 과일, 야채, 녹말 음식을 먹는 채식에서는 정제 채식과 비정제 채식으로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 일 수록 육식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육식을 정제 육식과 비정제 육식으로 구분을 잘 못합니다 잘 모르니까 그래서 고기를 먹는 것은 육식 이라는 큰 덩어리 개념으로만 이해해서 가공을 거쳐서 나온 가공육과 고기를 사서 먹는 것을 같은 육식으로 생각합니다 실제로 책의 내용 중에서 10장에서는 채식을 하지만 비만인 사람이 나오는데 비만의 원인을 채식을 하지만 비정제 채식을 하지 않고 정제 채식을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정제 채식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육식은 그런 구분이 전혀 없죠 잘 몰라서 생긴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인의 식습관 이야기에서 조금 더 명확하게 나오는데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인은 고기를 먹은 후에도 마지막에 밥을 한공기를 먹어야 식사를 끝내는 습관이 있다고 한다 바로 그것이다 인간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포만감을 느끼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이런 문장이 있는데 한국인이 고기집을 가서 고기를 먹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밥을 한공기 먹거나 혹은 냉면을 먹는 일은 굉장히 흔한 일 입니다 저도 한국인이고 고기집 가면 이렇게 많이 먹어요 그런데 한국인이 이렇게 먹는 이유가 고기를 먹었지만 배가 부른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서 먹는게 아니에요 배는 부르고 포만감은 느껴지는데 밥이나 냉면이 먹고 싶거나 혹은 습관적으로 계속 그렇게 먹어왔기 때문에 먹거든요 한국에서는 "배가 부른데 밥, 냉면 같은 탄수화물은 더 먹고 싶네?" 혹은 "더 먹을 수 있네?" 라는 형태로 해석을 해서 정제 탄수화물의 중독 위험성을 경고 할 때 자주 사용하는 예시입니다 해석이 완전히 달라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지방보다 탄수화물의 포만감이 더 오래간다는 주장은 정제 음식과 비정제 음식을 구분하지 않아서 생긴 오류라고 생각이 되고 정제 탄수화물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지방으로 저장되지 않는다는 주장은 근거로 사용 된 실험에서 하루 섭취 칼로리가 1000 kcal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신뢰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싸하죠? 오른쪽 위에 다음 영상 링크가 나가고 있을텐데 다음 영상에서는 동물성 식품은 모두 나쁘다는 4장의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동물성 식품은 모두 독이다? –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리뷰 4편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책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이 올라와서 그 질문에 답변하는 4번째 영상입니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책의 전체적인 내용과 제가 동의하는 부분, 아닌 부분을 정리했었고 두번째 영상에서는 책에 나오는 인간은 육식을 하지 않고 녹말 음식과 채식만 하는 녹말 동물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그 주장을 납득하기 힘든 이유를 정리했었습니다 세번째 영상에서는 책에 나오는 탄수화물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지방으로 바뀌지 않고 지방보다 탄수화물의 포만감이 더 길다는 주장에 대해서 이 주장 역시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정리했었죠 앞의 영상 내용 궁금하신 분은 오른쪽 위에 영상 링크 있으니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책 4장의 내용인 동물성 식품은 독 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책에서는 동물성 식품에 많이 있는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3가지를 독 으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단백질과 지방은 탄수화물과 함께 몸에 꼭 필요한 3대 영양소로 알려져 있고 콜레스테롤 같은 경우에는 세포막을 형성하는 성분이면서 각종 호르몬의 원료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단백질과 지방은 알겠는데 콜레스테롤은 나쁜거 아닌가요? 몸에 쌓인 콜레스테롤이 질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나쁘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음식의 콜레스테롤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사람은 콜레스테롤을 전혀 먹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일 간에서 2,000~3,000mg의 콜레스테롤을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산량은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음식으로 콜레스테롤을 섭취할 경우 간에서 생산량을 줄여서 농도를 맞춥니다 그러면 내가 먹는 콜레스테롤이 내 몸에 문제를 일으키려면 내 몸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콜레스테롤 보다 더 많이 먹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몸에서 생산되는 양 만큼은 먹는다고 해도 생산량을 줄여서 농도를 맞추기 때문에 과잉 섭취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음식의 콜레스테롤은 몸으로 100% 흡수되지 않고 몸에서 생산하는 콜레스테롤이 워낙 많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음식의 콜레스테롤이 건강에 피해를 줄 정도의 양을 먹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면서 2015년 미국과 일본은 콜레스테롤 하루 섭취량 300mg 제한을 삭제합니다 한국에도 알려지면서 콜레스테롤 많은 식품의 대표였던 계란이 40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며 떠들석 했었죠 그렇다면 콜레스테롤은 몸에 왜 쌓이는 건가요? 가장 직접적인 원인은 정제 음식으로 인한 비만입니다 콜레스테롤은 동물에만 있기 때문에 식물에는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식물성 식품만 먹는 채식주의자는 콜레스테롤을 전혀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책의 10장 내용을 보시면 채식주의자 이지만 비만인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든요 그리고 책에서는 채식주의를 하지만 비만이 되는 원인을 정제 음식으로 채식을 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몸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은 채식, 육식, 음식 안의 콜레스테롤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음식이 원인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은데 동물성 식품 안에는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만 많으니까 영양 균형이 맞지 않아서 독 이라는 것 아닌가요?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동물성 식품이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만 많은 영양 균형이 맞지 않는 음식인 것도 맞아요 그런데 이것 때문에 동물성 식품을 독 이라고 부른다면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기 때문에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역시 과하면 좋지 않다는 뜻이고 야채나 과일은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만" 많은 영양 균형이 맞지 않는 음식인데 이렇게 되면 식물성 식품 역시 독이 됩니다 애초에 그 어떤 식품도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항상 특정한 영양소가 많아요 그래서 모두 골고루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죠 책에서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은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린다고 나오는데 그래서 독 이라는 것 아닌가요? 책에서는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몸에서 냄새가 나고 칼슘이 배출되어 골다공증과 담석증에 걸릴 수 있다고 하며 지방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되고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콜레스테롤을 많이 먹으면 심장병과 중풍의 원인이 된다고 하죠 먹는 콜레스테롤과 몸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은 연관성이 없다고 영상 앞에서 이야기를 했지만 일단 책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런데 과잉섭취 했을 때 병이 생기는 것은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모든 영양소가 그렇습니다 지금 당장 머리속에 떠오르는 영양소 중에 아무거나 하나 고르시고 인터넷에 과잉섭취로 검색을 해보세요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칼슘, 칼륨, 마그네슘, 아연 아무 영양소든 전부 많이 먹으면 죽거나 병에 걸린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심지어 물도 과잉 섭취하면 물 중독 증상으로 죽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국에서 굉장히 이슈 된 내용 중에 현미 안에는 피틴산 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피틴산을 과잉 섭취하면 각종 질병에 걸릴 수 있다 따라서 현미는 사람을 천천히 죽이는 독 이기 때문에 절대로 먹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이슈가 되었죠 그렇다면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을 과잉 섭취하면 질병에 걸리기 때문에 독 이라는 책의 저자는 현미를 과잉 섭취하면 질병에 걸리니까 현미가 독 이라는 이 주장에 동의할까요? 하지 않을 것 입니다 과잉섭취가 문제인 것이지 현미가 독은 아니라고 하겠죠 마찬가지 입니다 과잉섭취가 문제이지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이 독은 아닙니다 정리하겠습니다 모든 영양소는 과잉 섭취 할 경우 건강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모든 음식은 특정한 영양분이 많은 영양 불균형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음식, 모든 영양소가 독 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면 과잉 섭취 할 경우 건강상 문제가 있을 수 있다 특정한 영양분이 너무 많은 음식이다 이런 이유로 단백질, 지방, 콜레스테롤, 동물성 식품을 독 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럴싸하죠?

[SC리뷰] “이혼·입양”..’슈가맨2′ 익스 이상미X투샤이의 담담한 고백 – 한국 연예계 소식

[SC리뷰] "이혼·입양"'슈가맨2' 익스 이상미X투샤이의 담담한 고백 슈가맨2 익스 이상미와 투샤이가 아픔을 담담하게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2는 메가 히트 원더 특집으로 익스 이상미와 투샤이가 슈가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익스 보컬 이상미와 투샤이는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익스의 잘 부탁드립니다는 2005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으로 단 한 번의 무대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2003년 DSP에서 처음 선보였던 실력파 R&B 듀오 투샤이는 폭발적인 고음과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 Love Letter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약 10년 만에 무대에 섰음에도 이상미와 투샤이는 변함없는 가창력을 자랑, 뛰어난 라이브 실력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이날 이상미와 투샤이 트래비스는 담담한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대구에서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라는 이상미는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이상미는 사실은 결혼했다가 갔다 왔다 그 전후로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

그래서 생각도 정리하고 요가도 배울 겸 인도로 떠났다 인도에서 요가 자격증도 취득했다고 고백했다 또 이상미는 익스가 활동을 안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멤버들끼리도 서로 너무 친한 친구인데 잘 안 맞게 되면서 오해도 있었고, 개인적으로 노래하는 게 제일 큰 기쁨이었는데 활동을 하니까 너무 큰 짐이 됐다 무대에 서는 게 재밌지 않고 괴로웠다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고, 많이 버거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러 가지가 맞물리면서 점점 익스 활동이 줄었던 거 같다 복 받은 기간이었는데 그 복을 다 감내할 만큼 내 가슴이 넓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상미는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지금 하고 있는 게 좋다 지금의 삶이 너무 좋다며 미소 지었다

투샤이의 멤버 트래비스는 입양아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과거 활동 당시 사용했던 백우현이라는 한국 이름을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트래비스는 아기 때 미국으로 입양됐다 그때 백우현이라는 이름이 서류에 적혀 있었다 한국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보육원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내겐 의미가 없는 이름이어서 더이상 쓰지 않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쉬운 건 나의 진짜 한국 이름, 나이, 생일까지도 모른다며 해외 입양인들이 한국에 와서 부모님을 찾을 때 경찰서에 DNA 맡겨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현재 등록된 상태다라고 덧붙였다 또 트래비스는 한국 부모님을 찾지 못해 아쉽지만, 미국에 계신 부모님들이 좋으신 분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트래비스 부모님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트래비스는 한국 부모님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못 찾을 거 같다

그래도 난 괜찮다면서도 만약에 슈가맨 보고 연락이 온다면 고마울 거 같다고 말했다

[리뷰] ‘황금알2’ 양정원,“퇴사 통보 후 따돌림 당한 적 있다” 고백

[리뷰] ‘황금알2’ 양정원,“퇴사 통보 후 따돌림 당한 적 있다” 고백 28일 방송된 MBN ‘황금알2’에는 필라테스 요정 양정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퇴준생’, 즉 퇴사 준비생을 화제로 이야기를 시작했고, 출연진들은 각자의 퇴사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이에 양정원 역시 퇴준생의 경험이 있다며 “다음 달에 퇴사하겠다고 밝힌 뒤 계속 외톨이가 된 적이 있다”고 퇴준생 경험을 고백했다 양정원은 “이럴 거면 빨리 잘리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정말 고통이었다 외톨이가 된 느낌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해시태그 #황금알2

#양정원

[Oh!쎈 리뷰]’한달100万’..’비행소녀’ 박기량 고백, 치어리더협회가 시급합니다

[Oh!쎈 리뷰]'한달100万''비행소녀' 박기량 고백, 치어리더협회가 시급합니다 [OSEN=김수형 기자]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함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환경으로 힘겨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기량의 반전 일상이 시청자들까지 안타깝게 만들었다 치어리더 협회가 시급한 이유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 비행소녀에서는 박기량이 비행소녀로 첫 출연했다 박기량의 비혼라이프가 그려졌다

 대한민국 톱 치어리더 답게 여신미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12년차 치어리더인 박기량은 나름대로 일에 만족하고 현재 위치에서 조금 더 해나가야할 부분은 많지만,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고 이런 사람인걸 보여주고 싶었다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기량의 집은 부모님과 할머니까지 3대가 함께 살고 있었다 예상과 다르게 너저분한 옷장과 화장대를 보자, 패널들은 친근감 있다며 반가워했다

  하지만 정리안 된 이유가 있었다 집 정리는 커녕, 숨돌릴 새도 없을 정도로 바쁜 일상이 지내고 있었던 것   경기장 여신답게 기량은 치어리딩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아침부터 서둘러 이동했다 광고 촬영을 마치고도 늦은 시간에 어디론가 이동, 전국이 무대인 만큼 동에번쩍 서에번쩍했다

  부산에서 서울은 기본, 새 차임에도 불구하고 주행거리가 어마어마했다  기량은 차안이 집보다 편한듯 단잠이 빠져들었다  그녀가 깨어난 곳은 시골의 한 모텔이었다 그 곳에서 하루 묵고 아침일찍 있을 경기에 참석해야했던 것  이를 본 김완선은 내 어린시절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화면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량은 서둘러 씻으며 채비를 마쳤다 아침도 점심도 못 먹고, 택시를 타고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여자배구 챔피언전이 있는 날이었다  대기실에 도착한 박기량은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면서 바쁜 손길로 준비에 들어갔다

경기 전 배를 채우기 위해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허기를 달래며 옷도 다 입지 못한 채 서둘러 경기장으로 뛰어들어갔다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우리나라 톱치어리더인데 환경이 열악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환경이 조금 좋아지고 있더라도 크게 많이 달라지진 않았다면서 한달에 100도 못 벌때 있다, 이거 하나로는 생활이 되지 않는다, 체계가 안 잡혀있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녀는 안정적이지 못하니 후배들 월급받게 하는게 내 목표다, 치어리더 직업 알리려 최대한 노력했다, 그래도 요즘 사람들에게 하나의 직업으로 인정받는게 기분 좋다, 그만큼 많이 노력할 것이라며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

특히 박기량은 이런 열약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치어리더 협회를 추진 중이라 했다 그녀는 이시대 이끌 후배들 양성하고 싶은 욕심도 있고, 환경이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다 해야할 일이 태산같다며 1세대 원조 치어리더 답게 치어리더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으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기량은 2~시간 동안 계속 서서 배구 치어리딩을 이어나갔다

쉬는 시간이 없었기 때문  그럼에도 얼굴에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박기량이 응원한 팀이 지고 말았다 박기량은 침울한 표정으로 아쉬워하면서 응원한 팀이 지면 몸과 마음이 무겁다면서 경기지면 손찌검도 하시거나 안 좋은 말들 하는데 좀더 기분 좋은말 해주시고 함께 붐업해서 열심히 응원하면 더 좋은 성적이 날 것 같다, 팬들이 응원해주면 기분좋고 뿌듯하다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박기량은  늦은 밤 다시 부산으로 이동했다 박기량이 찬 타에는 후배들까지 총 9명이 타고 있었다 밤 늦게 떠났기에 부산에는 새벽 4시가 넘어서야 도착할 수 있는 일정이었다 결국 체력이 바닥난 박기량과 후배들은 좁은 차안에서 단 잠에 빠져들었다 이를 보고 있던 김완선은 보고만 있어도 너무 힘들다고 말했고, 윤정수와 양세찬 역시 너무 안쓰럽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고된 하루의 스케줄을 마쳤다   불꺼진 집에서 홀로 시리얼로허기를 달랜 박기량, 아무도 몰랐던 그녀의 반전 일상과 고민들이었다 톱치어리더라는 위치에서 자신의 꿈을 달리고 있지만 지켜보는 이들까지 힘들 정도로 너무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고 있었다   하루 빨리 박기량이 추진하고 있는 치어리더 협회가 이뤄져서 우리나라 치어리더를 밝힐 또 다른 제 2의 박기량을 양성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