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오늘(13일) 첫방, 인생 최악→찬란한 순간 '타임슬립' 통할까

'고백부부' 오늘(13일) 첫방, 인생 최악→찬란한 순간 '타임슬립' 통할까 KBS 2TV 고백부부 © News1 13일 오후 11시 KBS 2TV 새 예능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 연출 하병훈)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장나라, 손호준 등 배우들은 38살에서 20살로 돌아가 안방극장을 장악할 준비를 마쳤다 이에 첫 방송에 앞서 고백부부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장나라♥손호준, 스물 회춘 러브 스토리 고백부부에서 불행을 외치며 인생 최악의 순간 이혼을 선택한 38살 동갑내기 부부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시기인 20살 대학생으로 돌아가 전성기를 다시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3820 케미를 선보이는 장나라 손호준 커플의 청량함은 드라마를 보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또한 돌아가신 엄마를 다시 만나 애틋한 가족애를 발산하는 장나라와 손호준의 폭발하는 젊음은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청춘으로 되돌린다 ◆ 장기용부터 김미경까지, 퍼펙트 연기 열전 기대↑ 고백부부에는 연기 유망주에서부터 믿고 보는 중견 연기자까지 다채롭게 포진돼 있다 특히 코믹 듀오 허정민-이이경은 제작진이 손꼽는 히든 에이스 손호준과 더불어 토목과 3인방으로 캠퍼스를 종횡무진 누비며 폭소만발 청춘을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장나라와 더불어 사학과 미모 3인방으로 불리는 한보름-조혜정의 조합은 학창 시절 친구들을 떠올리게 하며 추억을 소환할 것이다 또한 사랑 고백남 장기용과 첫사랑 고보결이 가세하며 캠퍼스 친구 라인이 완성된다 여기에 이병준, 김미경, 김병옥, 조련으로 이어지는 탄탄한 조연진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 마음의 소리 제작진 재회, 웃음X감동 기대 고백부부는 예능드라마 마음의 소리로 재기 발랄하고 위트 있는 연출력을 선보인 하병훈 감독과 웃음의 판 위에 공감의 실을 씨줄과 날줄처럼 촘촘히 새겨 넣는 권혜주 작가가 다시 한번 손을 잡은 작품이다

특히 네이버 웹툰 한번 더 해요를 바탕으로 독보적인 웃음 코드로 무장한 캐릭터들의 향연이 준비돼 있다 2017년에서 1999년으로의 청춘 여행은 옛 친구와 가족을 통해 지금의 소중한 시간을 다시 되돌아보게 만들 것이다

'고백부부' 측 "배우들, 끈끈한 팀워크..웃음 끊이지 않아"

'고백부부' 측 "배우들, 끈끈한 팀워크웃음 끊이지 않아" ‘고백부부’의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이는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예능드라마 ‘고백부부 측은 5일 배우들의 케미와 웃음꽃 만발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카메라 밖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극중 이혼부부로 분하고 있는 장나라-손호준이 아들 역의 아역 배우와 함께 알콩달콩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나라가 과자를 꺼내 주려고 하자 과자에 눈을 떼지 못하는 아역 배우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아역 배우의 진지한 표정이 귀여운지 손호준은 입가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들은 실제 가족처럼 촬영 중간중간 쉬는 시간에도 넘치는 가족애를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완벽한 조각 비주얼에 뜻밖의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장기용에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무표정하고 감정 표현이 거의 없는 정남길 역과 달리 장기용은 아이처럼 밝게 웃고 있어 매력이 배가되고 있다  여기에 머리에 딱 맞는 베레모와 각 잡힌 제복 차림까지 화룡정점을 찍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더불어, 허정민-한보름-이이경이 나란히 앉아 웃음꽃이 활짝 핀 모습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고백부부’에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의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는 세 사람 특히 이이경은 쉴 틈 없는 애드리브로 상대 배우들의 웃음보를 터뜨리고 있다 허정민과 한보름은 촬영 중에 웃음을 꾹꾹 참더니 컷 소리가 나자마자 박장대소하고 있다 한편, 장나라는 토끼 담요를 둘둘 말고는 눈만 빼꼼 내밀고 있어 귀여운 매력이 한층 배가되고 있다  갑자기 쌀쌀해진 촬영장 날씨에 바람을 피해보려는 듯 얼굴을 콕 숨긴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미모는 가려지지 않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고백부부’ 제작진 측은 “배우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끈끈한 팀워크 속에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쉴 새 없는 웃음 폭탄에 스탭마저 입이 아플 정도로 웃게 만들고 있으니 남은 4회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KBS의 새 예능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misskim321@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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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칭구 장끼용"..조혜정-장기용, '고백부부' 막내라인

"내칭구 장끼용"조혜정-장기용, '고백부부' 막내라인      배우 조혜정이 장기용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막내 나의 진주에게 나도 아직 사랑 받을 수 있는 여자구나 느낄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웠어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KBS2 고백부부에서 호흡을 맞춘 조혜정과 장기용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스타일에도 완벽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 조혜정은 남길선배 안녕 내칭구 장끼용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함을 연출하고 있는 조혜정과 장기용의 훈훈한 비주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조혜정은 손호준, 이이경, 한보름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 최반도 나쁜쉐키! 아니고

정말 좋은 쉐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고백부부는 매회 재미와 감동을 선사, 웰메이드 드라마라는 평을 얻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Oh!커피 한 잔]‘고백부부’ 한보름 “30살 넘었다 20살 순수한사랑 못해”

[Oh!커피 한 잔]‘고백부부’ 한보름 “30살 넘었다 20살 순수한사랑 못해” [Oh!커피 한 잔]‘고백부부’ 한보름 “30살 넘었다 20살 순수한사랑 못해”  배우 한보름에게 있어 ‘고백부부’ 윤보름은 자신과 닮아있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캐릭터다

시원시원하고 할 말은 하는 당돌한 윤보름을 연기하면서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 한보름은 최근 OSEN과 인터뷰에서 “너무 행복했고, 저한테 가장 기억에 남는 드라마다 제가 윤보름이랑 많이 닮았어요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고백부부’에서 한보름이 연기한 윤보름은 술을 물처럼 마시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할말은 하는 매력적인 캐릭터

극 중에서는 토목과 세 얼간이 중 한명인 안재우(허정민 분)과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허정민과 한보름의 만남은 이번이 두 번째 “처음에 정민오빠랑 한다고 들었을 때 소리질렀어요 일일드라마에서 1년 동안 부부로 호흡을맞췄거든요 두 번째여서 더 편하고 좋았어요

제가 제작발표회 때 90점짜리 파트너라고 했는데, 드라마를 마치면서 99점을 줬어요” 20살의 순수한 사랑을 표현했던 재우와 보름 커플 한보름은 재우와 보름이 모텔에서 약을 발라주는 장면이 여러모로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보름이는 재우랑 모텔을 가면서 다른 것을 기대하잖아요 근데 재우는 보름이 무릎에 약을 발라줘요

순수하게 전혀 다른 생각 없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재우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이제 30살이 넘었고, 그런 순수한 사랑을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38세와 20세를 오가는 상황에서 경험해보지 않은 38세의 삶을 연기하는 것은 한보름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 거기에 더해 에어로빅과 응원까지 한보름에게 있어 윤보름은 기억에 남는 만큼 어려운 작업이었다

그리고 그 어려운 작업을 함께해준 이는 장나라와 조혜정이었다 “장나라와 조혜정과 정말 친구처럼 친해졌어요 서로 어려움도 나누고 위로도 하면서 특히 장나라 언니는 밤샘 촬영이 이어지는 와중에도 전혀 힘든 티를 안내요 존경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해요”

한보름 역시도 다른 시청자들처럼 열과 성을 다해 ‘고백부부’를 시청했다 시청자 입장에서 봤을 때, 한보름 역시도 과거로 돌아가서 되돌리고 싶은 일이 있을까 “과거로 돌아간 나도 지금의 나와 똑같잖아요 만약에 제가 과거로 돌아가면 똑같은 선택을 할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도 20세로 돌아가도 잘못된 일을 되돌리더라도 결과는 똑같잖아요

굳이 돌아가지 않아도 지금에 만족하고, 지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래 보다 현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당돌한 한보름은 변함없이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한보름은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솔직했다 볼링, 그림 그리기, 애견미용사 자격증까지 다양한 재능을 가진 그는 배우로 행복해 보였다

한보름 "'고백부부' 보며 매일 울어..종영 때 통곡"

한보름 "'고백부부' 보며 매일 울어종영 때 통곡" -인터뷰①에 이어서 배우 한보름(30)은 KBS 2TV 예능드라마 고백부부(극본 권혜주·연출 하병훈, 제작 고백부부 문전사, 콘텐츠 지음, KBSN)에서 상대역으로 만난 허정민과 남다른 인연이 있다 한보름과 허정민은 지난 2015년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일일극 특성상 약 반년간 함께한 두 사람의 호흡은 완벽했다 워낙 둘이 친해요

전에 둘이 일일드라마에서 부부로 호흡을 했다가 두 번째 만나는 거예요 그 전에도 친하게 지내서 서로 만났을 때 걱정이 됐어요 이렇게 친한데 어떻게 풋풋하고 예쁜 사랑 보여주지라고 걱정했는데 오히려 (허)정민 오빠여서 (윤)보름이다웠던 것 같아요 뽀뽀신, 스킨십이 많았는데 오빠랑 사이가 친해서 적극적일 수 있었고 보름이답게 연기했어요 부부, 커플도 해봤으니 다음엔 현실 남매로 만나자고 했었죠 한보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윤보름과 안재우가 모텔에서 손을 잡고 자는 장면을 꼽았다 기숙사 통금을 넘겨 모텔로 향한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에 사로잡혔다 어색함은 잠시 안재우는 윤보름의 무릎 상처를 치료해주고 이들은 손을 잡고 잠이 들었다 한보름의 걱정을 날리듯 두 사람의 풋풋함이 고스란히 전해진 신이었다 재우가 모텔에서 보름이에게 약 발라주는 신이 예뻤어요

20살이니까 그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0살, 막 성인이 된 친구들이 예쁘게 사랑할 수 있고 진짜 이렇게 사랑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보름이 단단히 한몫하며 애청자를 양산한 가운데 한보름 역시 고백부부의 열렬한 시청자 중 한 명이었다 한보름은 드라마를 보며 매일 울었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매일 울었어요 특이하게 대본 나오면 대본 보면서 울고 장면을 배우들끼리 얘기하면서 울고 방송 보면서 울었어요 다들 자기들 나오는 드라마 보면서 우냐고 그럴 정도로 너무 빠져있었어요 마지막 회에 엄마가 눈치채고 네 자식한테 돌아가 부모 없이는 살아져도 자식 없이는 못 살아라고 얘기하는 신에서 제일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종방연에서 같이 봤는데 다들 그때 통곡했어요

[ENG] 장기용 Jang Kiyong OBS Interview ② – 'Wants to Become a Senior Like Jang Nara in the Future'

그들의 개성뿐만 아니라 데이트 스타일도 비슷합니다 실생활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이성을 발견하면 나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그녀에게 말할 용기를 북돋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런 식으로 다소 비슷합니다 그는 실제로 배우가 아닌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그의 연기 경력이 모두 부드러운 항해가 아니 었습니다 그가 힘든 시간을 보냈을 때, 그에게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있었습니다 나라 누나가 말한 모든 것 중에 내가 가장 기억하는 것은 그녀가 "나를 믿어 라, 가자", "그냥 신뢰하는 이사 Ha Byeong Hoon" 나는 그녀에게 그 말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그러므로 나는 미래의 그녀와 같은 고위 배우가되고 싶다 그는 "Go Back Couple"은 조금 특별하고 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30 ~ 40 대 후반에있을 때 그리고 내가 50 대 이상에 이르렀을 때도 내가 돌아온 커플이라는 드라마의 일부 였다는 사실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그게 내가 지금 기분이 얼마나 고맙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배우로서, 행동의 결의 / 야망은 무엇입니까? 나는 강한 캐릭터를 플레이하고 싶다 나는 그것을 할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안에 많은 색과 다른 마스크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 자신의 밝은 미래를 상상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해 JJANGKIYONG이 번역 한 jjangkiyongtumblrcom / @jjangkiyong_official 우리는 앞으로 더 밝은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NG/BTS #2] 장기용 Jang Ki Yong X 장나라 , '진주와 남길 선배 케미왕!' | Go Back Couple 고백부부

@jjangkiyong_official / jjangkiyongtumblr

com의 하위 자료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감옥에 갈 필요가 없다 나는 너를 지하 세계로 보낼거야 감옥에 갈 필요가 없다 [남길이 진주를 집으로 돌아 다닌다] [달콤한 진주와 남길의 휴식 시간] [손 크기 차이 kekeke를 체크 아웃] 너 없이는 큰 문제가 있었을거야 뭐? 너는 모든 힘든 행동을했다

너는 집에 가야 해 내가 갈거야, 안녕 어떻게 알았어? 이봐 요! 이봐 요! (감동 님) 내일 다시 실시간 검색을 우선시 할 것 같습니까? [장 기용 "Heartthrob Namgil Sunbae"는 실시간 검색에서 1 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감동 님이 만든 농담에 웃으면 서 터뜨렸다 네가 명중 할 줄 알았어

너 덕분이야 정말 고맙습니다 너 연기 할 때 너무 좋아 감동님이 애타게 때 부끄러워하는 남길 나는 너를 자랑 스럽다 (나도 !!!) [그는 너무 당황해서 앉아있을 뿐이에요

] 나는 이것이 일어날 것을 알았다 최선을 다합시다 괜찮아 [남길 선배가 부끄러워 할 때 너무 귀여워 보인다] 진지하게 나는 정말 재미있는 촬영을하고있다 총 3 주 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Namgil

[무작위로 그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하기] [그리고 그는 거의 뒤로 떨어지는] 제발 나를 지켜주세요 남길에게 많은 사랑을 전해주세요 고맙습니다 기다리고있어! @jjangkiyong_official / jjangkiyongtum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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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나이 키 고백부부 부자

이도연 나이 키 고백부부 부자 예능드라마 고백부부 박원장 부인으로 나오는 연극배우 이도연 의대생 임지규에게 당하는 부자 여자로 나왔죠

고백부부에서는 손호준 장나라가 과거로 와서 박현석(임지규)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이 나오기도 했는데요 현재에서 38살 최반도에게 갑질을 일삼은 소아과 악질 원장이었습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 반도에게 내연녀 관리까지 시켜 악질 갑으로 꼽혔으며 때린 후 괴롭히기까지 했죠 알고보니 부인 김예림(이도연)을 두고 바람을 피는데 그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죠

이후 과거 20살에 만나 의대생의 밤에서 통쾌한 복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이도연은 나오는 드라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나이는 1985년생이며 고향은 경상남도 통영시라고 합니다 학력은 한국영상대학교 연극과라고 하며 프로필 키는 나오지 않았네요 (이도연 맘스터치 광고)

아역배우 이도연과 동명이인이기도 합니다 출연작으로는 영화 형, 그날의분위기, 상의원, 몬스터, 배우는 배우다, 파파로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드라마로는 식샤를합시다 시즌1, 호텔킹, 모던파머, 호구의사랑, 식샤를합시다2, 싸우자귀신아,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등에 나왔습니다 정보가 많이 없는 편이라서 인스타그램은 찾을 수가 없네요

고백부부가 종영을 하는 18일 종방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주부 인생작 '고백부부' 작가 "아직 미혼..주변 도움 많이 받았다"

주부 인생작 '고백부부' 작가 "아직 미혼주변 도움 많이 받았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수많은 주부들에게 인생드라마로 손꼽혀온 고백부부의 권혜주 작가가 미혼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KBS 2TV 고백부부는 두고 온 아이를 향한 애틋함, 먼저 떠난 엄마를 향한 그리움이 절절하게 묻어났던 만큼, 작가는 결혼과 육아 경험이 있을거라고 추측이 컸던 터 하지만 11일 오후 마포구 상수동 한 카페에서 만난 권혜주 작가는 아직 결혼 전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삼십대 초반의 권혜주 작가는 앳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권혜주 작가는 디테일한 육아 부분은 하병훈 감독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또한 주변 친구들이나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라며 내가 사라지는 것 같다, 정체된 거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그 마음을 담아내려 했다고 말했다 짦은 원피스를 고민하는 장면은 라디오 속 사연을 담아냈어요 아이를 안아야 하는 엄마들은 짧은 치마를 못입겠구나 싶었어요 늘어난 티셔츠로 인해 부끄러워하는 장면에서는 나를 빼고 돌아가는 세상, 나 혼자 동떨어진 감정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여자면 다 아는 감정이잖아요

고백부부는 예능 드라마로 시작했지만 정극 이상으로 눈물을 쏟아내는 장면이 많았다 특히 3049세대 여성들에게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 화제를 모았다 권혜주 작가는 엄마(김미경 분)가 진주(장나라 분)에게 니 새끼에게 가라고 말하는 장면이 기억이 난다 엄마 때문에 남았으니 엄마 때문에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김미경 선생님의 말은 담백하고 군더더기 없지만 강한 힘이 있더라라고 했다

이어 그는 진주에게 아빠를 부탁한다는 대사도 굉장히 힘들게 썼다 함께 보년 삶의 무게가 있는 노부부에게 짝꿍이 없어졌을 때의 그 감정이 쉽지 않을 것 같았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자리 한 하병훈 PD는 권혜주 작가에 대해 공감능력이 지나친 편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 11~12회 대본을 보고 작가님께 도핑테스트 한번 해보자고 했어요 워낙 공감능력이 뛰어난데 대본 속에 감정이 다 녹아있더라고요

사람들이 대본 좋다는데 제가 표현 못하면 안되니까, 더 열심히 촬영한 것 같아요 한편, 고백부부는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인 38살 동갑내기 앙숙 부부의 과거 청산+인생 체인지 프로젝트를 그린 12부작 예능 드라마 지난달 18일 종영했다

‘고백부부’ 작가 “아직 미혼..저도 진심을 다해 공감했죠”

'고백부부' 작가 "아직 미혼저도 진심을 다해 공감했죠" 고백부부의 장나라(오른쪽)와 손호준 [KBS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늦은 밤 부부들을 맥주 한 캔씩 들고 텔레비전 앞에 앉게 한 KBS 2TV 금토극 고백부부의 이야기를 풀어낸 권혜주 작가는 놀랍게도 미혼이었다 서른셋 젊은 나이보다도 앳된 미소를 지닌 권 작가는 고백부부의 인기에 대해 저 역시 진심을 다해 주인공들에게 공감했을 뿐이라고 수줍게 웃었다 고백부부가 종영한 지 약 3주, 아직 여운이 남은 11일 서울 합정동의 한 카페에서 권 작가와 하병훈 PD를 만나 작품의 뒷이야기를 들었다 하 PD는 KBS가 파업 중이라 모습을 비추기가 조심스럽긴 하다면서도 그래도 드라마가 시청률이 5∼6% 정도 나왔는데 마치 15∼16% 나온 것처럼 호평을 해주셔서 감사 인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그러면서 타임슬립 소재에 웹툰 원작이라 내부에서 반대도 많았고 저 역시 부담이 컸지만, 대중이 우리 드라마를 통해 정말 과거에 간 것처럼 간접체험을 하고 매회 옆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하병훈 PD [더 틱톡 제공] 현재 아내가 독박육아 중이라는 하 PD는 권 작가가 대본 집필을 했지만 소소한 육아 에피소드에는 직접 아이디어를 많이 냈다고 한다 권 작가는 아이를 안고 밥을 빨리 먹는 등 육아 에피소드는 PD님이 아이디어를 많이 주셨다며 또 주변 선배 중에 육아하는 사람이 많아 그들의 관점에서 많이 썼다 아이를 안아야 해서 짧은 치마를 못 입는 등의 사연은 주부들이 많이 듣는 라디오에서 접했다고 설명했다

고백부부 속 장나라(왼쪽)와 김미경 [KBS 제공] 고백부부에서 가장 시청자가 눈물을 글썽이게 한 부분은 진주(장나라 분)의 엄마(김미경)와 자식이었다 과거에는 엄마만 있고, 현실에는 자식만 있는 그 상황이 결국 언젠가는 둘 다 만날 수는 없는 지점이 누구에게나 반드시 온다는 것을 깨닫게 했다 진주를 과거에 잡아둘 장치가 필요했고, 그게 엄마였어요 만약 엄마가 없었다면 진주는 바로 아이를 보러 현실로 돌아갔겠죠? 제가 가장 많이 울면서 글을 썼던 장면들도 다 엄마가 나오는 장면이었어요

엄마가 진주에게 네 새끼한테 가라고 했던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건 자식을 키워본 엄마만이 아는 감정이잖아요 진주는 엄마 때문에 과거에 머물렀지만, 결국 엄마의 그 말을 듣고 다시 현실로 돌아가게 되죠 (권 작가) 고백부부의 장기용 [KBS 제공]

권 작가와 하 PD는 극 중 첫사랑의 아이콘 남길 선배(장기용)의 예상보다 큰 인기에 잠시 흔들리기도 했다는 뒷이야기도 웃으며 털어놨다 실제로 남길 선배의 인기는 진주와 다시 맺어져야 하는 반도(손호준)를 위협했다 두 사람은 주변에서 남길 선배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아서 잠시 흔들리기도 했다면서도 서로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하고자 했던 얘기를 끝까지 들려주자고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길이 인기에 결론을 원래대로 냈다가는 남길 팬들에게 매장당하는 게 아닐까 걱정도 했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권 작가는 특히 남길 캐릭터에 대해 여성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수많은 로맨스 드라마를 보고 멋지고 좋은 점만 취했다며 저도 글을 쓰다 보니 점점 남길에 대해 애달픈 마음과 애정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하 PD는 남길로 인해 시청자의 가슴도 뛰어야 했기에 수많은 배우를 접촉했는데 새로운 인물을 찾고 싶었다며 아이유의 분홍신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장기용 씨를 보고 제가 설레서 바로 미팅을 잡았다 기용 씨가 너무 잘해줬다고 설명했다 하 PD는 또 처음 시도한 장나라-손호준 조합에 대해 나라 씨는 원래 주름을 좀 없애주려고 시스템을 준비했는데 워낙 동안이라 오히려 주름을 그려야 했다며 두 사람이 외형적으로도 잘 어울리고 연기도 너무 잘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백부부 속 장나라(왼쪽)와 손호준 [KBS 제공] 하 PD와 권 작가는 시트콤 마음의 소리부터 호흡을 맞춰왔다

그러다 웹툰 한 번 더 해요의 1·2화를 보고 고백부부를 구상하기 시작, 다소 냉담했던 주변을 오랜 기간 설득해 결국 성공시켰다 권 작가는 1년에 걸쳐 PD님과 조금씩 이야기를 발전시켜나갔다고, 하 PD는 마음의 소리를 할 때 아이가 태어나서 권 작가의 이야기에 특히 공감이 많이 갔다고 말했다 인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은 결국 올해 KBS 연기대상 여러 부분에도 후보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하 PD는 특별히 받고 싶은 상이 있느냐는 물음에 욕심이 전혀 없지만 만약에 주신다면 너무 감사할 것이라며 뭐니뭐니해도 뛰어난 공감능력을 보여준 배우들이 상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